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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데이터 이월, KT M 기본량과 유효기간 및 요금제 변경

알뜰폰에서 남은 데이터를 다음 달로 넘기려면 내 요금제에 이월 기능이 있어야 합니다. KT망을 쓰거나 요금제 이름에 ‘맘껏’이 들어간다고 모두 이월되는 것은 아닙니다. KT M모바일 ‘모두다 맘껏 12GB+’의 공식 상세는 남은 기본 데이터를 다음 한 달까지 쓰도록 안내합니다. 기존 가입자가 이 요금제를 유지하거나 다른 상품으로 바꾸려 한다면 유효기간과 변경 예외를 먼저 살펴보세요. 12GB라는 이름과 이월할 수 있는 기본량은 다르다 2026년 10월 30일 확인한 상세 화면은 데이터를 기본 6GB + 매월 추가 6GB + 소진 후 최대 1Mbps 로 나눕니다. 이 상품의 이전 이름은 ‘모두다 맘껏 6GB+’입니다. 이월 항목이 대상으로 적은 것은 ‘잔여 기본제공 데이터’입니다. 따라서 12GB 전체를 기본량으로 보고 남은 양이 전부 넘어간다고 계산하면 안 됩니다. 추가 데이터와 이월 데이터는 잔여량 화면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여기서는 공식 상세가 남아 있는 기존 요금제의 조건을 설명하며, 새 가입 대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먼저 들어온 이월 데이터부터 쓰고, 다음 달 말에 끝난다 공식 안내의 차감 순서는 이월된 기본 데이터가 먼저, 당월 기본 데이터가 다음입니다. 이월분의 사용기간은 바로 다음 달 한 달입니다. 매달 남는 양을 몇 년씩 쌓아 두는 적금처럼 생각하면 안 됩니다. 아래는 추가 제공분을 빼고 기본 6GB만 놓은 가상 계산 입니다. 10월 말에 이월 가능한 기본 데이터가 2GB 남았고 같은 요금제를 유지한다고 가정했습니다. 시점 데이터 계산 판단 11월 1일 10월 이월 2GB + 11월 기본 6GB = 8GB 10월 이월분부터 사용 11월 말 이월분만 1GB 사용한 경우 10월 이월 1GB와 11월 기본 6GB가 남음 10월 이월 1GB는 사용기간 종료 12월 1일 11월 기본 잔여 6GB + 12월 기본 6GB = 12GB 10월 이월분까지 더한 13GB가 아님 이 사례에서 첫날 표시되는 기본 데이터와 이월분의 합은 8G...

인터넷 장애 요금 감면, SK 중단 시간과 신고 기록 및 보상 계산

인터넷이 끊겼을 때 받는 보상은 한 종류가 아닙니다. SK브로드밴드 초고속인터넷 약관은 자동 요금반환과 별도로 신청하는 손해배상을 구분 합니다. 연속 2시간 이상 중단은 두 조항에 모두 등장하지만, 짧은 장애가 반복될 때의 월 누적 기준은 각각 12시간 초과와 6시간 초과로 다릅니다. ‘2시간이 안 됐으니 아무것도 못 받는다’고 판단하기 전에 한 달의 장애 기록을 모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2026년 10월 29일 B world 공식 이용약관 페이지의 인터넷서비스 다운로드를 확인했습니다. 연결된 문서는 제276차 초고속인터넷 이용약관(파일명 260930)입니다. 아래는 이 문서의 제21조와 제32조를 기준으로 정리한 SK브로드밴드 인터넷 안내입니다. 자동 요금반환 12시간과 손해배상 6시간의 차이 구분 중단 시간 기준 처리 방식과 계산 기준 요금반환 제21조 ⑦ 연속 2시간 이상 또는 한 달 누적 12시간 초과 이용하지 못한 일수에 따라 월정요금을 일할 계산해 자동 반환 손해배상 제32조 ①~② 연속 2시간 이상 또는 한 달 누적 6시간 초과 고객이 청구하고 회사와 협의. 최근 3개월의 1일 평균요금 ÷ 24 × 중단 시간 × 10 두 기준 모두 고객에게 책임이 없는 서비스 중단을 전제로 합니다. 손해배상 조항에는 회사의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면 연속 2시간 미만 중단도 대상이 되는 예외가 있습니다. 요금반환 조항에는 1회 2시간 미만 장애의 시간을 누적해 일수로 환산하는 규정도 있습니다. 가령 1시간짜리 장애가 한 달에 일곱 번 있었다면 누적 7시간입니다. 누적시간 조건만 비교하면 손해배상의 6시간 초과에는 해당하지만, 자동 반환의 12시간 초과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한 번에 2시간 이상 끊겼다면 월 누적 12시간이 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초과’와 ‘이상’도 다릅니다. 누적 6시간 정각은 6시간 초과가 아니지만, 연속 2시간 정각은 2시간 이상입니다. 밤 8시에 끊겨도 신고가 9시라면 계산 시작이 달라진다 손해배상 시간...

인터넷 TV 추가 가입, 두 번째 셋톱박스 임대료와 설치비 및 약정 비교

집에 인터넷 TV를 한 대 더 추가할 때는 추가 TV 서비스료 + 두 번째 셋톱박스 요금 + 설치 출동비 를 합쳐야 합니다. ‘두 번째 TV 반값’이라는 말만 보고 지금 내는 인터넷 결합 TV 요금의 절반으로 계산하면 실제 비용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KT 공식 표의 지니 TV 베이직 복수단말 3년 약정 요금은 월 7,370원이고, 셋톱박스와 출동비는 별도입니다. KT 베이직 추가 요금은 12,100원의 절반이 아니다 2026년 10월 28일 KT 공식 ‘TV 일반’ 안내를 확인했습니다. 기존 지니 TV 이용 고객의 추가 회선은 같은 장소, 같은 명의로 가입해야 하며 기존 기본 상품에 따라 선택 가능한 추가 상품도 달라집니다. 추가 TV에는 약정 할인을 적용할 수 있지만 인터넷 결합 할인을 중복 적용하지 않습니다. 이 조건 때문에 첫 TV의 인터넷 결합 요금인 12,100원을 반으로 나눈 6,050원 대신, 공식 복수단말 표의 7,370원 을 사용해야 합니다. 3년 약정 일반 베이직 요금 14,740원의 절반과 일치하는 금액입니다. 인터넷 요금과 기존 TV 요금은 그대로 두고, 새로 늘어나는 한 회선의 비용만 아래에서 계산합니다. 추가 TV 구성 모두 3년 약정 월 추가액 36개월 + 출동비 베이직 7,370원 셋톱박스 A 3,300원 10,670원 418,220원 베이직 7,370원 A2 케어서비스 5,500원 12,870원 497,420원 베이직 7,370원 셋톱박스 4 6,600원 13,970원 537,020원 부가세 포함 공식 요금을 조합한 계산입니다. 기존 집에 TV 한 대만 나중에 추가 설치하는 상황으로, 출동비 34,100원을 한 번 더했습니다. 첫 달 일할 계산과 유료 콘텐츠, 별도 사은품은 합계에 넣지 않았습니다. A2 케어서비스는 지니 TV와 A2 셋톱박스를 3년 약정으로 가입할 때 선택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A2 일반 임대료 7,700원과 구분했습니다. 추가 TV에 A2 케어를 선택하면 A 구성보다 월 2,200원, 36...

부모님 알뜰폰 요금제, 시니어 가입 나이와 데이터 및 통화료 비교

부모님 알뜰폰 요금제는 나이보다 한 달 발신 통화시간과 와이파이 밖에서 쓰는 데이터 로 고르는 편이 정확합니다. 만 65세 이상이면 통화를 넉넉하게 제공하는 시니어 상품을 선택할 수 있지만, 월 1GB와 발신 100분 안에서 쓰는 분에게는 일반 저가 상품이 더 쌉니다. 아래 실제 상품으로 통화량이 얼마일 때 선택이 바뀌는지 계산했습니다. 만 65세부터 가입하는 상품과 일반 상품의 실제 가격 2026년 10월 27일 공식 다이렉트몰 판매 화면 기준입니다. 월요금은 부가세 포함이며 카드 할인과 상품권을 빼지 않은 프로모션 가격입니다. KT M모바일의 시니어 상품은 만 65세 이상 개인 고객 전용이므로, 자녀 명의 회선을 부모님이 사용한다는 사정만으로 가입 자격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통신사 / 상품 월요금 데이터 / 소진 후 통화 / 문자 KT M모바일 초알뜰 1GB/100분 2,900원 1GB / 초과 과금 100분 / 100건 KT M모바일 시니어 안심 2GB+ 5,900원 2GB / 최대 400Kbps 일반 통화 및 문자 기본제공 영상 / 부가통화 30분 KT M모바일 시니어 안심 4GB+ 6,900원 4GB / 최대 400Kbps 일반 통화 및 문자 기본제공 영상 / 부가통화 30분 KT M모바일 시니어 모두다 맘껏 4GB+ 7,900원 4GB / 최대 1Mbps 일반 통화 및 문자 기본제공 영상 / 부가통화 30분 KT M모바일 시니어 모두다 맘껏 8GB+ 11,900원 8GB / 최대 1Mbps 일반 통화 및 문자 기본제공 영상 / 부가통화 30분 SK 세븐모바일 [셀프] LTE 유심 (15GB/2000분) 13,900원 15GB / 초과 과금 2,000분 / SMS 기준 2,000건 여기서 일반 통화는 국내 집전화와 휴대폰 발신입니다. KT 시니어의 대표번호 15XX / 16XX / 18XX 등은 별도 30분에서 차감됩니다. SK 상품은 부가통화도 2,000분에 합산되며 영상통화는 1초당 1.66초를 차감합니다. 시니어 상품의 기...

알뜰폰 유심 재사용, 번호이동과 기기변경 차이 및 구매 비용

휴대폰만 바꾸고 통신사와 번호를 유지한다면, 쓰던 실물 유심을 새 휴대폰에 옮겨 쓸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다른 알뜰폰 통신사로 번호이동할 때는 예전 통신사의 사용 중인 유심을 그대로 가져가는 방식으로 개통할 수 없습니다. 번호를 그대로 쓰는 것과 유심을 그대로 쓰는 것은 별개 입니다. KT M모바일은 번호이동 시 자사 유심이 필요하다고 안내하고, SK 세븐모바일도 SKT나 KT 등 다른 통신사에서 쓰던 유심의 재사용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KT망이나 SKT망이라는 이유만으로 유심까지 호환된다고 생각하면 개통 준비가 어긋납니다. 유심을 사기 전에 나눠 볼 세 가지 상황 바꾸는 것 쓰던 유심 판단 먼저 할 일 휴대폰만 교체, 회선 유지 단말과 유심 규격이 맞으면 이동 사용 새 단말의 실물 SIM 지원과 규격 확인 다른 통신사로 번호이동 이전 통신사의 사용 중인 유심으로 개통 불가 가입할 사업자가 지원하는 유심 준비 해지한 유심으로 다시 가입 회선 유지 기기변경과 다른 업무 가입할 사업자에 해당 유심의 개통 가능 여부 확인 서랍에 보관한 해지 유심은 지금 정상 이용 중인 유심과 상태가 다릅니다. 아래의 ‘유심을 옮기고 재부팅한다’는 절차는 현재 이용 중인 회선을 새 기기에서 쓰는 경우 에 해당합니다. 해지 유심을 끼운다고 회선이 복구되거나 새 번호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해지 유심의 초기화나 재등록 지원은 해당 사업자의 개통 조건으로 따져야 합니다. 이 글에서 확인한 KT M모바일과 SK 세븐모바일의 타사 유심 이용 불가 안내를 근거로, 모든 사업자의 해지 유심이 무조건 재사용 가능하거나 불가능하다고 확대할 수는 없습니다. 재가입 신청 전에는 유심을 발급한 사업자와 가입할 사업자, 해지 여부를 함께 알려야 정확한 업무로 연결됩니다. KT M모바일에서 휴대폰만 바꾸는 순서 KT M모바일 공식 FAQ는 별도의 대리점 기기변경 절차 없이 본인의 유심을 다른 단말에 장착하고 2~3회 재부팅하면 유심이 인식된다고 안내합니다. 다음 순서로 진행하면 새 유심...

알뜰폰 부재중전화 알림, SK 콜키퍼 요금과 무료 통화중대기 비교

휴대폰이 켜져 있고 신호도 정상인데 벨소리를 못 들었다면 전화 앱의 부재중 기록부터 보면 됩니다. 반면 전원이 꺼졌거나 통화 불가 지역에 있는 동안 걸려온 번호를 나중에 문자로 받고 싶다면 통신사의 부재중전화 알림 서비스를 비교해야 합니다. SK 세븐모바일 콜키퍼는 월 550원이며, 통화가 가능한 상태가 됐을 때 발신번호를 SMS로 알려줍니다. 통화 중 다른 전화를 바로 받고 싶은 경우에는 무료 통화중대기가 더 맞을 수 있습니다. 두 기능은 알림을 받는 시점과 해결하는 문제가 다릅니다. 콜키퍼 가입 여부를 결정할 때는 ‘놓친 전화를 나중에 확인할지, 지금 통화 중에도 받을지’부터 나누면 됩니다. 월 550원 콜키퍼와 무료 통화중대기는 무엇이 다를까 2026년 10월 24일 SK 세븐모바일 공식 상품 상세를 확인한 내용입니다. 월 이용료는 부가세 포함이며 휴대폰 요금제 기본료와 별도입니다. 비교 콜키퍼 통화중대기 서비스 이용료 월 550원 무료 해결할 상황 전원 꺼짐, 통화 중, 통화 불가 지역에서 놓친 번호 확인 통화 중 걸려온 다른 전화 받기 동작 통화 가능한 상태가 되면 SMS 안내 다른 전화를 대기시켰다가 연결 주의할 조건 일부 번호와 이용 상태에서는 알림 제외 대기 중 음성 기본 제공량 차감 콜키퍼를 12개월 내내 이용하면 부가서비스 이용료는 550원 × 12개월 = 6,600원 입니다. 다만 두 기능은 서로 완전히 대체되지 않으므로, 연 6,600원을 아끼려고 통화중대기를 골랐는데 전원이 꺼진 동안의 전화까지 문자로 알려줄 것으로 기대하면 목적이 어긋납니다. 반대로 주된 불편이 ‘다른 사람과 통화하는 사이 두 번째 전화를 못 받는다’라면, 콜키퍼로 나중에 번호를 받기보다 통화중대기를 먼저 검토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료가 무료여도 대기 중에는 음성 기본 제공량이 차감된다는 점은 함께 봐야 합니다. 무료 전화 앱 기록만으로 충분한 경우 회의 중 무음으로 둔 전화처럼, 단말에 수신 기록이 남아 있고 나중에 다시 전화하면 되는 상황이라면 ...

알뜰폰 착신전환, SK 세븐모바일 월 이용료와 통화료 및 신청 방법

쓰던 알뜰폰 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다른 휴대폰에서 받으려면 착신전환 부가서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SK 세븐모바일은 통화만 전환하는 상품이 월 990원, 통화와 문자를 전환하는 상품이 월 1,650원입니다. 둘 다 음성 착신전환은 월 270분을 기본 제공하며, 초과해서 계속 쓰려면 차단 해제를 신청하고 통화료를 따로 내야 합니다. 전화 몇 통만 대신 받는 용도라면 두 상품의 월 660원 차이부터 보세요. 더 중요한 것은 전환 통화량과 서비스 해지 여부입니다. 전화 전환만 꺼 놓아도 부가서비스에 가입돼 있으면 월 이용료가 계속 청구됩니다. 통화만 받을지, 문자도 받을지 먼저 정하기 2026년 10월 23일 SK 세븐모바일 공식 부가서비스 목록과 상세 페이지를 확인했습니다. 아래 월 이용료는 부가세 포함이며, 휴대폰 요금제의 기본료와 별도로 내는 금액입니다. 조건 Voice Only 일반 월 이용료 990원 1,650원 전환 대상 음성통화 통화와 SMS/MMS 음성 기본량 270분 270분 문자 기본량 문자 전환 없음 1,000건 상당 자동연결과 동시 이용 월 1,430원 월 2,090원 전화를 다른 번호에서 받고 문자는 원래 휴대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면 Voice Only가 월 660원 낮습니다. 12개월 동안 같은 상품을 유지하면 차액은 7,920원입니다. 문자를 다른 번호로 넘기는 기능까지 필요하면 일반 상품이 비교 대상입니다. 일반 상품의 문자 기본량은 공식 표현이 ‘1,000건 상당’이므로 모든 종류의 문자를 각각 1,000건씩 준다는 뜻으로 계산하지 마세요. 자동연결까지 쓰지 않는다면 표의 첫 번째 월 이용료로 비교하면 됩니다. 두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는 금액을 착신전환 단독 가격으로 읽으면 매달 낼 돈을 잘못 잡게 됩니다. 한 달 300분 전환하면 990원으로 끝날까 기본 270분을 다 쓰면 착신전환이 차단됩니다. 계속 이용하려고 차단 해제를 신청한 경우 추가 음성 통화료는 초당 1.98원입니다. Voice Only 안내에는 차단 해제 ...